부산아지트클럽

부산 서면 · 클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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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아지트클럽 — 전포카페거리 인디 록·펑크 라이브 공간 + 새벽 1시부터 여는 애프터클럽.

아지트클럽은 부산 전포카페거리 속 인디 록·펑크 라이브 공간이다. 밴드와 1미터 거리에서 터지는 현장감, 크래프트 맥주 탭 12개. 공연이 끝나면 뉴웨이브 디제잉으로 밤이 이어진다.

부산아지트클럽 두 얼굴

초저녁은 라이브 공연장, 새벽은 애프터클럽. 새벽 1시부터 아침 9시까지 이어지는 운영이 이 집의 정체성이다. 서면에서 밤을 끝까지 쓰는 사람들의 종착지다.

밴드와 객석 거리가 1미터라는 건 과장이 아니다. 보컬의 숨소리까지 들리는 밀도가 라이브의 맛을 바꿔 놓는다.

마실 것

크래프트 맥주 탭이 12개다. 공연 보며 한 잔, 디제잉 들으며 한 잔 — 맥주 중심으로 가볍게 즐기기 좋은 구성이다.

이용 팁

공연 일정에 따라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진다. 록·펑크 라이브가 목적이면 초저녁, 애프터가 목적이면 새벽 1시 이후로 시간을 맞추자.

전포카페거리 한복판이라 공연 전 식사·카페 동선이 쉽다. 일정 확인은 놀쿨 메인이 빠르다.

자주 묻는 질문

Q. 부산아지트클럽 영업시간은?

A. 애프터클럽은 새벽 1시~아침 9시. 라이브 공연은 일정에 따라 초저녁부터 열린다.

Q. 어떤 공연이 올라오나?

A. 인디 록·펑크 라이브가 중심이고, 공연 후 뉴웨이브 디제잉이 이어진다.

Q. 혼자 가도 되나?

A. 된다. 공연 중심 공간이라 혼자 음악 들으러 오는 손님이 많다.

한 줄 정리

초저녁엔 라이브, 새벽엔 디제잉, 아침 9시 폐장. 전포동에서 밤의 전 구간을 책임지는 유일한 시간표다.

록과 맥주와 새벽이 한 문장에 들어가는 곳, 서면에서는 여기다.

공연 일정이 있는 날 초저녁에 입장해 라이브부터 애프터까지 풀코스로 즐겨 보자. 전포동의 밤이 얼마나 길어질 수 있는지 알게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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